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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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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was a Child, I saw some news of the ozone hole.
Since that time, I was interested in the earth’s environment.
I studied the environment and pollution ploblems, economics and politics at University.
Later I went to South Korea to study the Korean language, because I thought that it would be useful to speak three languages or more.
I studied Korean,and I was entered into Yonsei Post Graduate School.
Through these experiences and my experience of living and traveling in foreign countries (such as Canada, New Zealand, South Korea, Indonesia, and Europe) I’ve become strongly disappointed at human beings ignoring the earth’s environment.
Now everybody knows a lot about pollution, especially about the warming of the earth, but they don't know how to save our earth.
Therefore I want to walk and plant trees and assist in raising environmental awareness and educating people on what we can do for our earth.
I am now about to walk through China with the Earthwalker, and it is my honor to join his movement.
Updated 6/15/2008
Updated 3/22/2008
Updated 1/28/2008
Updated 1/31/2008
Updated 1/10/2008
Updated 1/9/2008
Updated 1/4/2008
Updated 1/3/2008
Updated 12/30/2007
Updated 4/24/2006
Updated 11/12/2007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July 14 2:03 PM
    안녕하세요 ~~~~微笑
  • April 24 3:55 PM
     
     지구의 날을 축하합니다.   미소

Earthwalker Yuji

August 26

Ramsar Convention Walk ~Seamanguem~ 람사르 조약 워크 ~새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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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th of August I stated walking from Gunsan and spending 7days I walked Seamanguem wetlands

which has the sea wall that led to the destruction of the wetlands,

once one of the world largest wetlands and migratory bird fly-ways.

In this walking I could see reclaimed sea, destroyed beautiful nature, beautiful nature

and lots of lives such as crabs, shells, fishes, and beautiful migratory birds.

 

8月16日群山を出発し7日間掛けてセマングンを歩きました。この数日間
破壊されていく自然(セマングン)そしてその中に残った美しい自然
そしてその場所で暮らす数多くの動植物、そして渡り鳥を目のあたりにすることとなり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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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6일 군산을 출발하여 7일들여 새만금을 걷었습니다. 그7일동안
파괴된 자연과 아름다운 자연 그리고 그 갯벌에 살고 있는 수 많은 동식물 그리고 철새를
볼 수 있었습니다.
 

Seamanguem reclaiming construction was starting on 1991 and from 2006 destruction were urged at a furious speed,

 lots of species vanished from this wetlands and migrating bird has dropped drastically.

And also lots of people had a serious damage from this destruction.

Fishermen who were blessed form the wetland had a no choice to leave the place to get a new job and moved to city.

 

セマングン。この計画が始まったのは1991年、そして2.3年前から破壊が急激に進み、
多くの動植物が姿を消し、また渡り鳥たちも年々すさまじい勢いで減少しています。
また自然環境、動植物のみならず、多くの人々たちにも、被害を受け、
海からの恵みで生計を立てていた漁師たちは、生活の為この地を離れ違う仕事を探しに都市部へと
移動してき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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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그 계획이 시작한 것은 1991년도부터입니다. 그리고 2년전에부터 파괴가 급격히 나아가
많은 생명이 모습이 감춰 더 철새들도 매년 굉장한 자연히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그 자연환경 동식물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도 비해를 입고
바다에서 운혜를 받고 있던 어부들은 샹활하기 위해 다른 알을 찾기 위해 도시부에 이사했다고도
합니다.
 

For a nominal hope and future, this destruction were started. In the future this Seamanguem will be a big sightseeing area and industrial zone.

But lots of Korean people try to protect the wetland and do a great action as much as they can. Through these Korean peoples action,

I am very impressed and I felt that Korean people love the Seamanguem and nature very much.

 

未来の希望の名目のもと、開発は進み、将来的に観光施設、そして工業団地などを通じて
市の活性化を目論んだ環境破壊であります。
 
미래의 희망의 이름으로 그 개발이 시작하여 앞으로 광관지 그리고 공업단체등이 만들고
시의 활성을 시키는 환경바피입니다.
 
この現状を通じて、胸が痛んだ一方、韓国の方々のセマングンを守ろうとする弛まない努力を目にし、
皆さんがセマングンを愛し、自然を愛し、その自然を守ろうとする素晴らしい行動に
感銘を受けたので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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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상황을 틍해서 마음이 아빠지지만 수 많은 한국사람들의 새반금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보고
한극 사람들이 새반금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고 그 자연을 지키려고 하는 활동에 감명했습니다.
 
美しい干潟・湿地を保護するべく、ラムサール条約シンポジウムを応援するべく、
またこの活動を通じて、韓国のみならず、世界中の湿地、自然保護が
活性化されるよう、多くの活動を行っている韓国人の方々と一緒に
一生懸命歩き、また、木を植えながら活動し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
 
아름다운 갯벌과 습지를 보호하기 위해 람사르 조약 총회 을 지원하기 위해
더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습지과 자연보호가 활성과되기 위해 많은 한국사람과
같이 열심히 걷고 나무를 심을 겁니다.
 
数日間色々と援助をしてくれた多くの韓国人の方々に感謝いたします。
心から有難うございました。
 
몇일동안 도와 주셨던 많은 한국분에게 감사 드리고 싶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For saving the beautiful Korean wetland and nature for supporting Ramsar convention, for activation to protect the nature not only Korea

but also all the nation, I will walk Korea along the coast and plant tree with Korean people on my best.

 

I want to say thank Korean people who helped me and support me.

Thanks very much on my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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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9

19th August starting Ramsar Treaty Wal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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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th of August 2008 I will start RAMSAR treaty walking officially.
For starting Ramsar Treaty Walking Lots of people are help me such as Mr Ma who is the director of the wetland KFEM, Mr Ju who is the dorector of Seamanguem environmental protection organization, and Gmulko publish companys president Mr Jang.

8月19日正式に韓国ラムサール条約ウォーキングがスタートします。
このラムサール条約ウォークをするにあたり、KFEM、湿地局長、馬龍雲氏、そして
セマングン環境保護団体のジュさん、グムルコ出版社の社長の張さん等、多くの方々が、無事に活動がスタートするようサポートをしてくださいました。

8월19일 정식으로 한국 “람사르조역 워크”이 시작합니다.
그”람사르 종약 워크”을 하기에 조음로 KFEM습지국장 마용운씨 그리고 새만금 환경 보호 단체의 쥬씨 그물코출판사의 사장님 장씨등 많은 사람들한테서 무사히 활동이 시작할 수 있게 지원해 주셨습니다.

Seamanguem environmental protection organization director Mr Ju told me the plan of walking which
Korea environmental organization will walk, and decreasing of migratory bird in korea dramatically,
and arranged the accommodation for me.

セマングン環境保護団体ジュさん。私がセマングンから歩くにあたり、一緒に歩く環境保護団体の予定、また宿泊所、また韓国に来る渡り鳥の減少など、多くの情報並びにサポートをして頂き、これからもお世話になる方です。

새만금환경보호단체의 쥬씨는 제가 새만금을 걷기에 조음로 같이 걷을 환경보호단체의 예장 더 숙박소 한국에 온 철새의 문제등 많은 정보와 지원을 주시고 앞으로도 신세를 질 분입니다.



Mr Jang helped us to stay HongSong very comfortably and present me a conpass for my walking.

グムルコ出版社、社長張さん。私達が洪城においての滞在の際、何不自由なく生活できるようサポートしていただき、また私の為にコンパスをプレゼントしてくれました。
有難く使わせていただきます。

그물코출판사 사장님 장씨 우리가 홍성에 있을 때 즐겁게 지낼 수 있게 많이 도와 주시고 더 저 위해 콤파스를 성물해 주셨습니다. 잘 씁니다. 감사합니다.

I want to say thank them to support me to walk through Korea safty. I am very appreciate it.
And I will walk through Korea for protecting the wetland not only korea but also all over the world
and suppoting the Ramsar Convention in Korea.
I will do my best for Korea and for the Mother Earth.

明日から活動がスタートしますが、精一杯韓国の湿地・自然を守るため、また韓国の湿地のみならず、世界の環境がよりよくなる為、一生懸命活動をし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

내일부터 활동이 시작하지만 한국의 습지 자연을 보호하기 위해 더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 환경이 좋아질 수 있게 열심히 활동할 겁니다.
August 18

아름다운 한국과 훌륭한 사람들 ~홍성~ 美しい韓国と素晴らしい人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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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月6日中国を離れ、我々は韓国に到着しました。
久々の韓国、空港ではKFEM(韓国環境運動連合)の湿地局長の馬龍雲さんと
グムルコ出版社社長の張さんがお出迎えをしてくれ、休養、そして韓国で出版される
ポールの本の最終調整の為、ソウルから車で1時間半ほど離れた洪城(ホンソン)という
町に向かいました。

8월6일 중국을 떠나 우리는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오래간만의 한국 공항에서는 한국환경활동연합 습지국장 마용운님
그물코출판사 사장님의 장은성씨가 우리를 나가 마중하셨습니다.
그리고 휴양 겸 한국에서 출판할 폴 콜먼씨의 책의 최종 조저 위해
서울에서 1시간반 남쪽에 있는 홍성을 향해 갔습니다.

空港を出た瞬間、澄み切った空、多様な樹木の数々が群生する美しい山々、薄緑色に染まった水田
など、中国では考えられないほどの美しい自然が光景が我々を迎えてくれたのでした。

공항을 나간 순간 맑게 개인 하늘 다양한 수목이 군생하고 있는 산들 밝은 녹색에 물들어 있는 수전
중국에서 생각할 수 없는 만큼 아름다운 자연과 광경이 우리를 맞아 준 것이였습니다.

我々が滞在した洪城は、韓国有機農法発祥の地、1976年とある日本人によって
有機農法が伝わり、軍事政権時代、地元の人々は非国民と言われ弾圧を受け続けながらも
有機農法を守り、今ではエコビレッジとしてサステイナブルライフを実行している素晴らしい街です。

우리가 체재한 홍성은 한국 유기농법의 발상지 1976년 일본사람으므로
유기농법이 전해져 군사정권 시대 사람들은 비국민라고 하고 탄압을 계속 받고도
유기농법을 지키고 현대에는 한국에소 유명한 에코 빌리지이 된 훌륭한 곳입니다.

この洪城での生活では、エコ・ネイチャーの素晴らしい著書を出版されてらっしゃるグムルコ出版社
社長の張さん、編集長の金さんが色々とお世話をして頂き、何不自由なくとても充実した素晴らしい
日々を過ごすことができました。

心から感謝いたします。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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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홍성의 생활에는 환경에 관련이 된 훌륭한 저서를 출판하고 계신 그물코출판사의
사장님 장은성씨과 편짐장의 김씨가 여러 가지 도와 주시고 뭐하나 무족한 것이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そして8月20日いよいよアースウォーカー ポール・コールマン氏著書の自叙伝が出版されます。
タイトルは、「地球を歩き、木を植える人 ポール・コールマン」
ポール・コールマン著 馬龍雲訳(グムルコ社)http://gmulko.cy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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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8월20일 드디어 폴 콜먼씨의 자서전이 출판할 겁니다.
"지구를 걸으며 나무를 심는 사람 폴 콜먼" (폴 콜만 자음 마용운 옮김)
그물코출판사 http://gmulko.cy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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私も愈々8月18日、韓国の開発の危機に瀕している湿地を守るため、ラムサール条約ウォークをスタートします。
今後一人での活動となりますが、ポールさんから教わった多くのことを胸に、一歩一歩歩いていきたいと思います。
応援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저도 8월18일부터 한국 개발의 위기 처한 습지를 보호하기 위해 한국 "람사르 조약 워크"를 시작합니다.
한국부터 혼자의 활동이 되지만 폴씨한테서 배웠던 많은 것을 잊지 않고 일보 일보 걷을 경의입니다.
응원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August 07

마자막까지 노력 最後の最後まで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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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일 텐진에서 활동의 불가부득 취소되여 북경까지 못 걷었지만
비자유호기간까지의 몇질동안 신문의 취재 그리고 중국국제방송의 취재을 통해
마지막까지 환경보호의 중용성을 호소했습나다.
 
지금까지 많이 지원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중국을 떠나 한국에서 위기에 직면하고 있는 습지를 보호하기 위해
그리고 10월28일부터 11월4일까지 게최할 람사르 당사총회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을 걷고 환경보호의 중용성을 전할겁니다.
 
앞으로도 많이 관심을 가져 지원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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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月1日天津にて活動の中止を余儀なくされ、北京に徒歩での到着は出来なかったものの
ビザ有効期限までの数日間、新聞の取材、そして中国国際ラジオ局における取材を通じ、
最後の最後まで環境保護の重要性を訴えました。
 
色々な方々からの応援誠に有難うございました。
 
私は中国を離れ、韓国にて危機に瀕している湿地を保護するため
そして10月28日~11月4日に掛けて開催されるラムサール条約シンポジウムの支援をする為
韓国の西海岸・南海岸を歩きます。
今後とも応援よろしくお願いいた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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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04

Unexpected End of Green Olympics Walk ~グリーン・オリンピック・ウォーク 天津にてやもなく断念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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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e last two weeks, after we left Sangdong province and enter Hebei province,
We had lots of bad experience such as interrogation by Police, displace of Hotel, very bad pollution
which we couldn’t continue to walk. And 30th of July, we arrived in Tianjing which is 140km off from Beijing.
 
In Tianjing, Mr Nakatani Kouichi who is the famous environmentalist in Japan,
 Mr Akashi Takahumi who walked with us before and Mr Iwama’s Family
Joined us to walk to Beijing. But an Unexpected occurrence were happened for us.
 
On 31th of July we went extending visa to Tianjing police office.
In Tianjing police office from first to last policemen were very obliging to us and helped us to get visa fast.
However we just got the visa until 6th of Augast.
 
I don’t know why?
Why were they obliging us?
Why did they stimulate us?
 
Anyway in this case we had to leave this country on 6th of August.
Therefore we had to decide to continue to walk to Beijing or stop to walk in Tianjing.
Finally we decided to stop the Green Olympic walk in Tianjing.
 
Lastly Paul said to us.
 
“We worked very hard to protect Chinese environment and to support China for Green Olympics.
We worked as much as possible to make better place in China for our earth,
but we don’t have to hurt our self anymore. I don’t know why we can’t be in Beijing on 8th of August which open Beijing Olympics.
Anyway let’s finish because of this judgment of Visa.”
 
I joined Earthwalker Paul Colemans “Green Olympic Walk” on December 2007.
In this walk, I met lots of Chinese people and they helped us and encourage us to walk through China.
Through this walk I hope that Chinese people were not little realized about how important to protect our earth
 and everybody can do something for our environment.
 
It was regrettable things that we have to stop our journey, but I am not regret because I do did my best every day.
 
Through lots of peoples helps, I could walk China very safely.
Especially I appreciate Paul and Konomi and My parents.
Paul and Konomi every time  took care of me and taught me lots of things such as environmental things and human nature and lots of things.
It was very honor to walk with Paul and Konomi and I will never forgret their great kindness.  
For our Earth and for next generations, I will walk all over the world and do my best to spread environmental message.
 
最近の2週間、山東省を離れ河北省に入ってからというもの
警察からの度重なる尋問、ホテル強制退去、歩くのもままならないほどの環境汚染の数々を経験し
残り1週間を切った7月30日、我々は北京から140Km離れた天津に到着しました。
 
また日本から環境保護活動家で知られる中渓宏一さん、前回参加していただいた明石隆史さん
北京で芸術家として活躍をされてる岩間さんの家族の方々も合流し
北京到着に向けて着々と準備が整っていた矢先の出来事でした。
 
7月31日天津公安局へ最後のビザ延長申請へ
終始公安局の方々は温かい親切な対応をして頂き、また応援もして頂いたのですが、
最終的に発行されたビザは”8月6日”迄 (8月1日発行)
理由は今でも分かりません。なぜ温かく対応してくれたのか、また激励してくれたか?
そしてどうしてこのような事になったのか??
兎に角、この現状では8月6日に中国を経たなくてはならないため、
急ピッチで歩くのか?またはここで活動を中止するのか?との決断を迫られ
我々は天津にてグリーンオリンピックを中止することにしました。
 
Paulは最後にこう言いました。
「相当無理すれば、歩けない距離ではない。僕たちならできる。でも、この猛暑の中、1日35キロを歩いて、ただ、
北京に到着することだけのために、全員の身体を痛めつける必要があるんだろうか?」
「もう、僕たちはこの国のために十分、身体を痛めつけ、血と汗を流した」
「緑色五輪を助けるために、中国が一生懸命やっている環境保護と環境改善のサポートをしよう、
なんとか、地球全体のために、中国の環境を良くしようと頑張ってきたけど、こういう状況になったということは、
もう、これ以上、身体を痛めつける必要はないということなんじゃないか?」
「8月8日の開幕式に北京にいてはいけないと、誰がどういう理由で判断したのか、わからないけど、
そういう判断が下されたのなら、ここで終わりにしよう」と
 
私は昨年2007年12月ポールコールマン氏のグリーンオリンピックウォークに参加し
約8ヵ月間の長い旅の中で多くの中国人と出会い、また多くの中国人方々から多大なる支援を頂きました。
この活動を通じて、環境保護の重要性を、また一般人も環境保護ができることを少なからず伝えられた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このような形で活動を中止しなくてはならなかった事はとても残念ではありますが
今まで一生懸命活動をしてきたので、後悔は全くありません。
 
今まで何不自由なく来れたのは、ポールコールマンさん、そして菊池木乃実さん、私の両親、そして多くの方々の支援があっての事です。
心から感謝をしております。
これからも地球のため、次世代の子供たちのため、私が出来る事を精一杯行っていきます。
 

7월30일 우리는 더운 가운데 계속 걷고 겨우 텐진에 도착했습니다.
목표의 북경까지 140Km 8월8일까지 남은 날은 8일

텐진의 올림픽 체육관 앞에 도착하여 텐진시의 신문기사한테 인타뷰도 받고

의기양양해고 있었습니다.

다음 날 일본에서 오신 나카타니 코이지씨와 아카씨 타카휴미씨
더 북경에서 취재의 건등 많이 도와 주신 예술가 이와마 사토시씨 가족과도 합류했습니다.
그리고 다 같이
“이제 곧 북경이네”
“덥지만 8일간이 있으미 매일 20km씩 걸으면 여유있게 게최식에 도착할 수 있다”
" 북경에 도착하면 중국 국영라디어 방송국이 기자회견을 열려 주신 예정이어서
거기서도 나무를 십을 수 있으면 좋겠다” 라고 기뿐 마음으로 아야기했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 걱정거리였던 것은 비자이였습니다.

10일전에는 산동성에서 폴이 비자의 신청했을 때 한달 연장할 수 있는 것이
10일간밖에 연장 못해서 그렇습니다.

8월1일 폴과 저( 키쿠지 코너미)이의 비자가 끝나고 3일에는 유지씨의 비지도 끝날 예정이여서
7월31일 텐진의 공안국에 비자연장신청하러 갔습니다.

그 공안국에서 텐진의 신문”그림올림픽 북경에 향하여 나무를 심으면서 걷은다”하고
크게 나온 기사를 보여 줘 “8월8일에 꼭 북경에 걸어서 도착해야 돼서 빨리 비자를 받고 싶다고

부탁했습니다. 그랬더니 보통 1주일 걸리는 것을 다음 날 비자를 받을 수 있게 노력한다는

호의적인 대답을 하셨습니다.
다 안심해서 호텔에 돌아가 비자를 받을 수 있는 것 같다는 것을 전했습니다.
 
다음 날(8월1일) 2시반에 비자를 받으러 공안국에 갔습니다. 

그렇지만 준비가 아직 안되고 한시간 후에 다시 오라고해서 삭사를 하려고 밖에 나가 1시간 후
“비자의 준비가 됬다는 전화가 와서 식당에서 공안국에 걸어서 돌아왔습니다.
돌아와 보면 공안국의 덧문이 내리고 있는 것이였습니다.
왜!!!!!!!!
영업시간을 보면 "금도일 오후4시까지의 표시
그럴 수 가!!!
그랬더니 경찰이 한테서 연락이 와 뒷문에서 공안국에 들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공안국의 사람들이 우리가 하고 있는 것이 아주 훌륭하시다고

미소를 보여 주고 환영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요금을 낼 때 보통160원(중국원)이 두배의 320원을 천구되고

이상해서 설명을 해 달라고 하더니 160원에서 피자를 받을 수 있고 공안국을 나갔습니다.

보통은 한번 연장하면 한달 피지를 받을 수 있고

우리의 활동에 대해 설명해서 단연히 8일에 북경에 도착할 수 있게 해 주셨다고 생각했는데

여권을 보면 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우리는 8월6일까지의 연장밖에 못 받았습니다.

다 말이 막히고 아무것도 말 할 수 없게 됐습다.
공안국의 문은 닫고
그 미소는 뭐였는지 그 친절하게 대한 것이 뭐였는지
그리고 왜 우리가 6일에 중국을 나가야 된지 많이 생각이 났습니다.
이유는 모르지만 그 마지막의 비자 연장의 기회
중국의 법률상 더이상 연장이 못해서 8월6일에 출국을 어쩔 수 없이 해야 합니다.
그냥 왜 그렇게 된지 의문에 됐고 있습니다.

그때 폴이 그렇게 말 해 줬습니다.
"우리는 무리하면 걷을 수 없는 거리아니다. 우리는 할 수 있다.

그렇지만 그 무더운 날씨 가운데 하루에 35km 걷고
그냥 북경에 도착하기 위해 전원의 몸을 손상시킨 필요가 있는가?"
"우리는 구 나라 위해 충분히 몸을 손상시키고 피와 땀을 흘렸다"
"그림 올림픽을 지원하기 위해 중구이 열심히 하고 있는 환경보호와 환경개전의 지원하려고

지구전체위해 중국에서 열심히 했지만 그렇게 된다는 것이 더이상 송상시키지 말라는 것이 아닌가?"
"8월8일 북경 올림픽 개최식에 못가는 것은 이유는 모르지만 그렇게 됐으니 여기서 끝나자"

다 같은 의경이였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열심히 했습니다.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북경에 도착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지금까지 걷은 것입니다.

그 10개월동안 체험한 것 만난 사람 많은 사람들에게 환경보호의 메세지를 전하기 위해

열심히 한 것 그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는 결론이 됐습니다.
그렇게 된 것이 아쉽자만 우리의 그림 올림픽 워크는 텐진에서 종료이 됐습니다.

잔년9월부터 걸기 시작하여 걷었던 10개월동안 어디에 가도 누구나 미소를 보여 줬던 중국
공사현장을 걸어도 고속도로를 걸어도 사람의 논밭을 걸어도 아무것도 말하지 않았던 중국
경찰관이 만나도 "HALLO"하고 미소를 보여 손을 흔든 중국
경찰소에서 쉬자고 그리고 차를 받은 것도 있었습니다.
공안국에서 비자를 연장했을때 경찰관과 사진을 찍은 일이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2주일의 일은 정말 널라고 북경 가까이에서 중료해야 된다는 것이 아주 이쉬운 일입니다.
그렇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열심히 활동하고 홍콩에서 텐진까지 3140KM 10개월동안 중국을 모든 것을 걷고 많은 사람과 만나고 정말 중국을 걷을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나다.
우리는 폴이 쓴 책이 한국어로 출판할 거서 그 관고하고 그리고 유지씨의 한국을 걷고 나무를 심을

여행을 할거니 그 응원하러 한국에 갑니다.
우리는 언제나 지구위해 열심히 활동할 겁니다. (키크지 코너미 지음 미야타 유지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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